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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어린이날이면
자신의 사업장으로 관내 어린이들을 불러
그 날의 영업 이익을 포기하고
특별히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
어른이 있습니다
22년에 시작한 이 행사에
저희는 22년 그 해와 오늘,
수성구 행사임에도 원장님의 지인 찬스로 초대받아 참여하였습니다
마술쇼와 고급스런 뷔페를 즐기고
감사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
나오는 길 배웅도 해주시며
착하게 열심히 공부해라는 말씀까지
우리 아동들도 이런 어른이 되도록
잘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