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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 시작한 초1, 2들의 실력이
몸이 자란 만큼이나 쑤욱 올랐습니다
배운 코드도 늘어나고
연주할 수 있는 곡도 다양해집니다
고학년은 "나는 나비"를 연주하며
오후의 나른함을 날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