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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수가 지나서 그런지
참좋은이 소풍을 가는 날
바로 봄입니다.
아침 일찍 모여
이월드에 가장 일찍 입장.
조별로 잘 놀다 왔습니다.
점심의 돈가스도 맛있고
준비해 온 간식도 배불리 먹어
기분 빵빵
배 빵빵
봉사자 선생님들~
우리 원장님과 선생님들~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