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무일복지센터와 기억학교에 갔습니다 일주일에 하루 한 달간 연습한 우쿨렐레와 오카리나 평소에 열심히 한 실력을 어르신들 앞에서 한껏 펼쳤습니다 저희들을 반갑게 맞아주시고 잘한다 잘한다 박수 아낌없이 쏟아주셔서 연습한 것보다 더 잘한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이쁜 아동들의 트롯트 댄스와 막춤까지 흥겨워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벅찬 아동들이 앵콜을 기대하기도 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연말을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건강, 안녕하시기를 바라며 나오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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